2024. 4. 2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70611 - 장호항 나머지 · 2017. 6. 12. 20:08 →
힘들어하는 너에게 미안하면서도 애써 모른 척하면서 못나게 굴었었지 되려 화를 내면서 먼저 돌아선 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초라해서야 그땐 말야 조금 더 나를 믿어 달라고 널 붙잡고 싶었지만 네 마음을 그 누구보다 너무 알 것 같아서 그냥 보내주는 게..문장: #62 · 2008. 7. 22. 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