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16.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30915, 오랜만에 바람 쐬기 @ 초계칼국수와 두물머리 · 2013. 9. 22. 10:26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동네레코드가게에서 무려 예약까지나 하고 산 앨범 시디, 테잎, 가사집까지 아주아주 많이많이 소중하게 보관하고있다.(기스는 많이 났지만) 브로마이드는 몇년전 누군가의 테러에 의해 찢어져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수 없다문장: 10년전 오늘, 980707 · 2009. 11. 12.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