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3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11003 - 경주 · 2011. 10. 6. 16:54 →
1초라도 눈에 담기 위해 얼어가는 손가락, 발가락을 꼼지락대며 참았다문장: 하얀세상 - 덕유산 · 2026. 1. 11. 21:49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11003 - 경주 · 2011. 10. 6. 16:54 →
1초라도 눈에 담기 위해 얼어가는 손가락, 발가락을 꼼지락대며 참았다문장: 하얀세상 - 덕유산 · 2026. 1. 11. 2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