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4. 27.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080127 - 크라잉넛 · 2008. 1. 28. 00:54 →
난 그냥 손칼국수 한 그릇했는데, 너무 짜서 별로 였다문장: 170504 - 부산 돌아다니기, 이기대, 보수동 책방골목, 부평시장, 북항대교 야경 · 2017. 6. 6. 08:50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080127 - 크라잉넛 · 2008. 1. 28. 00:54 →
난 그냥 손칼국수 한 그릇했는데, 너무 짜서 별로 였다문장: 170504 - 부산 돌아다니기, 이기대, 보수동 책방골목, 부평시장, 북항대교 야경 · 2017. 6. 6. 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