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22.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아이폰 예약 · 2009. 11. 29. 16:42 →
이 글을 쓰는 동네 카페에 와서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앞의 아줌마가 매우 짜증스럽고 귀찮은 듯, 마치 종업원을 하대하는 듯이(누가 봐도 그렇게 느낄것임) 주문하는 모습과 해당 종업원의 어두워지는 표정을 본 후 내가 주문할 순서에서 내가 먼저 친절하게 말을 건네고 주문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그렇게도 힘든일인가?문장: 세상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일까? · 2019. 3. 29.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