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과 디지털, 잔잔한 장면들
Eximus - 영도, 절영산책로
- FRAMES
- 12
- DATE
- 2010.10.08
2월 어느날 맑은날씨에 이끌려 영도까지 가버렸다.
절영산책로 바닷가 해변에 위치한 산책로이다.
태종대까지 갈수있다고 하는데 혼자서 거기까지는 무리라...
맑은 날씨이긴 했지만 안개가 많아서 좀 시원한 시야를 보여주지는 못한게 아쉽다.
산책로의 시작지점
어느 정도가다보면 주택가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계단수에 숨이 턱끝까지 차올랐다.
날씨가 맑았으면 남항대교 건너 서구(?)쪽도 잘 보였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