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140511, 임진각과 평화누리공원을 파노마라로 담았다.2014. 5. 13. 21:401장 답답함에 바람이나 쐬고자 동생과 멀리 파주까지 갔다왔다.오랜만에 드넓은 평지를 보니 답답함도 어느 정도 사라지는거 같고...사람은 역시 자연과 함께어야해.← 이전130920, 그냥 걸었음.다음 →140406, 창경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