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happens that the stage sets collapse.
Rising, streetcar, four hours in the office or the factory, meal, streetcar, four hours of work, meal, sleep, and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and Saturday according to the same rhythm – this path is easily followed most of the time.
But one day the “why” arises and everything begins in that weariness tinged with amazement.
— Albert Camus, The Myth of Sisyphus
weariness : 권태, 피로
tinge : (어떤 느낌을) 가미하다, 드러나다. 더하
amazement : 놀람, 경탄
무대장치들이 문득 붕괴되는 일이 있다.
아침에 기상, 전차를 타고 출근, 사무실 혹은 공장에서 보내는 네 시간. 식사, 전차, 네 시간의 노동, 식사, 수면
그리고 똑같은 리듬으로 반복되는 월, 화, 수, 목, 금, 토, 이 행로는 대게의 경우 어렵지 않게 이어진다.
다만 어느 날 문득, '왜?'라는 의문이 솟아오르고 놀라움이 감된 권태의 느낌 안에서 모든 일은 시작한다.
_ 알베르 까뮈, 시지프스의 신화
📑나의 한 마디
스스로 만든 이 상황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저 오늘 하루를 살아갈 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NhLXT2AJU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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