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Let me give you one example: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ut 10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 Steve Jobs,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stumbled into ~ : 우연히~발견하다
intuition : 착각, 직관,
turned out : 모습을 드러내다, (일·진행·결과가 특정 방식으로) 되다[되어 가다]
priceless : 아주 귀중한, 값을 매길 수 없는
perhaps : 아마, 어쩌면
instruction : 교수, 훈련, 교육
drop out : 탈퇴하다.
subtle : 미묘한, 민감한, 솜씨 좋은, 정교
practical : 실제의
그리고 호기심과 직관에 따라 우연히 발견된 것 중 많은 것들은 나중에 값진 것이 되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본다.
리드 대학에는 국내에서 최고의 서체 교육을 제공했을 것이다.
왜나하면 나는 자퇴하고 정규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이 것을 배우기 위해 서체 수업을 듣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아름답고, 역사적이며, 예술적으로 정교했고 과학으로는 파악할 수 없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이 중 어느 것도 내 삶에 실제로 적용될 희망은 없었다.
하지만 10년 후 첫 매킨토시 컴퓨터를 설계 할 때 그 모든 것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맥에 적용시켰다.
맥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였다.
📑나의 한 마디
1월 24일은 맥 탄생 40주년.
맥을 사용한지도 10년이 넘었다.
에쁜 디자인, 사용성 등 장점은 많지만 윈도우즈에 비해 글자를 나타내는 방식은 확실히 다르다.
이제는 게임도 하지 않으니 윈도우컴은 필요가 없다.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개인용으로 윈도우가 메인이 될 수는 없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5R2EV5aoS8Y
https://www.youtube.com/watch?v=2B-XwPjn9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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