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of my paintings as alarm clocks in a way.
They are reminders of what's at stake.
The only real problem is we keep pushing the snooze button.
I plan to keep documenting, in paint, biodiversity that's at risk, making a record of it and advocating for biodiversity as I can.
— The beauty of wildlife - and an artistic call to protext it
in a way : 어느 정도는, 어떤 면에서는
at stake : 위태로운
나는 재 그림을 어떻게 보면 알람시계의 하나로 생각한다.
그것들은 무엇이 위험에 처해 있는지를 상기시켜 준다.
단 하나의 진짜 문제는 우리가 스누즈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는 것이다
나는 위험에 처한 생물의 다양성을 그림으로 계속 기록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생물의 다양성을 계속 지지할 계획이다.
- 야생 동물의 아름다움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예술적 요구
📑나의 한 마디
동식물이 살 수 없는 땅은 우리도 살 수 없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자식이 있는 사람은 자식들에게 죄를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지 모르는 건가.
자식의 자식이 그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을 걱정한다면 우리의 삶의 터전 이 땅, 지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tOWLPm4o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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