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 has a little bit of the sun and moon in them.
Everybody has a little bit of man, woman, and animal in them.
Darks and lights in them. Everyone is part of a connected cosmic system.
Part earth and sea, wind and fire, with some salt and dust swimming in them.
We have a universe within ourselves that mimics the universe outside.
None of us are just black or white, or never wrong and always right.
No one. No one exists without polarities.
Everybody has good and bad forces working with them, against them, and within them.
— Franz Kafka
mimics : 흉내내다, ~처럼 보이다, 모방하
모든 사람들은 태양과 달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남자, 여자, 그리고 동물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어둠과 불빛이 그 안에 있다.
모든 사람은 연결된 우주 시스템의 일부이다.
흙과 바다, 바람과 불, 그리고 약간의 소금과 먼지가 그 안에서 헤엄친다.
우리 안에는 바깥의 우주를 모방한 우주가 있다.
우리 중 누구도 그저 흑인이거나 백인인 사람은 없다
절대 틀리지 않고 항상 옳은 사람도 없다.
그 누구도
양극성이 있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들은 그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과 맞서고 그리고 그들 안에 있는 선악의 힘을 가지고 있다.
📑나의 한 마디
나의 소우주 속에는 다양한 존재가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이, 글 쓰는이, 사진찍는 이, 매일 산책하는 이. 등등
이렇게 많은 존재가 나를 형성하고 존재하게 만든다.
[좋은생각 행복편지] 인간은 소우주...news.imaeil.com
https://www.youtube.com/watch?v=CaHrnG3eY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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