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you start at #dialoguecoffee, you have to remember this:
first, don't give up if the person refuses at first.
Sometimes it's taken me nearly one year to arrange a #dialoguecoffee meeting.
Two: acknowledge the other person's courage.
It isn't just you who's brave.
The one who's inviting you into their home is just as brave.
Three: don't judge during the conversation.
Make sure that most of the conversation focuses on what you have in common.
As I said, bring food. And finally, remember to finish the conversation in a positive way because you are going to meet again.
A bridge can't be built in one day.
— Why I have coffee with people who send me hate mail
#커피대화 를 시작할 땐 이것을 기억해.
첫번째, 처음에 그 사람이 거절해도 포기하지마.
가끔 나도 #커피대화 만남을 이루기까지 1년 가까이 걸렸어.
두 번째, 상대방의 용기도 인정해 주자.
당신만 용기를 낸기 아니다.
본인의 집에 당신을 초대하는 그 사람도 당신만큼이나 용감하다.
세 번째, 대화를 하는 동안은 함부로 판단하지 마.
대화의 대부분을 서로 갖고 있는 공통점에 초점을 맞춰.
내가 말했듯이, 음식을 가져가.
마지막으로, 긍정적이 방식으로 대화를 마무리 지어.
두 사람은 다시 만날테니까.
다리는 하룻밤 안에 지어지지 않아.
내게 혐오 메일을 보내는 사람과 왜 나는 커피를 마시는
📑나의 한 마디
내가 혹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대화를 피한다.
싫어하는 감정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해야 하는 이유는 기존의 나에게서 변화를 주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어렵지만 오늘도 나를 혐오하고 내가 혐오하는 것들과 만남을 시작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rQy4gPjUY-s
혐오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 외즐렘 제키지 | 타인의사유- 교보ebook편견과 차별에 저항하는 비폭력 투쟁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혐오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대화뿐이다 익명성과 비대면성은 주변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데 용이하다. 하지만 그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너무도 쉽고 아무렇지 않게 악성 댓글과 혐오 발언을 서슴지 않는다. 그 발언이 당사자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그 사람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 수 있는지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한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다. 나와 다른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차별과 혐오로 표출함으로써 강해지고 싶...ebook-product.kyobobook.co.kr
#하루15분영문필사모임 #영문필사 #문장수집 #영감노트 #영감수집 #L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인생 #삶 #대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