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o many of the other books I read,
it never seemed to me like a book,
but like a place I had lived in, had visited and would visit again,
just as all the people in them,
every blessed one - Anne of Green Gables,
Heidi, Jay Gatsby, Elizabeth Bennet, Scarlet O'Hara, Dill and Scout, Miss Marple, and Hercule Poirot - were more real than the real people I knew.
— Anna Quindlen, How Reading Changed My life
내가 읽은 많은 다른 책 처럼 그건 절대 책처럼 보이지 않았고
내가 살았고, 방문했고, 다시 방문할 곳 같았다.
마치 그 책에 있는 모든 사람들 행복을 주는 사람들
빨간머리 앤, 하이디, 제이 개츠비, 엘리자베스 베넷, 스칼렛 오하라, 딜과 스카우트, 미스 마플, 에르큘 포와르가
내가 실제로 아는 사람들 보다 더 진짜 같았다.
- 애나 킨들렌, 독서는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나의 한 마디
오늘도 책을 읽자.
https://www.youtube.com/watch?v=k39sHqxuv_4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진달래 사랑방하루 15분 영어필사모 임 ✏️ 하루 15분, 짧은 시간으로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는 영어를 경험 해 보세요. 珞 신청하기 >jind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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