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always imagined Rosa Parks as a stately woman with a bold temperament, someone who could easily stand up to a busload of glowering passengers.
But when she died in 2005 at the age of ninety-two, the flood of obituaries recalled her as soft-spoken, sweet, and small in stature.
They said she was "timid and shy" but had "the courage of a lion."
They were full of phrases like "radical humility" and "quiet fortitude."
— Susan Cain, Quiet: The Power of Introverts in a World That Can't Stop Talking
난 로자 파크스를 당찬 인물이자 대담한 사람일 거라고,
버스에 탄 모든 승객들이 일제히 노려보는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강한 사람일 거라고 상상했다.
하지만 그녀가 2005년 아흔둘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을 때,
홍수처럼 밀려드는 부고에 묘사된 그녀는,
상냥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왜소한 체구의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그녀가 "소심하고 수줍음이 많았지만
사자 같은 용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를 표현하는 말들은 '급진적인 겸손함'이나
'조용한 의연함' 같은 문구로 넘쳐났다.
ㅡ 수잔 케인, 콰이어트(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나의 한 마디
불편함, 불합리함에 용기내어 나설 수 있는까?
https://www.youtube.com/watch?v=7sqiZ7agt4Q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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