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born with music insideme.
Music was one of my parts.
Like my ribs, my kidneys, my liver, my heart.
LIfe my blood.
It was a force already within me when.
I arrived on the scene.
It was a neccessity for me-like food or water.
— Ray Charles
kidney : 허리, 신장,
scene : 장면, 필수
나는 음악과 함께 그 속에서 태어났다.
음악은 내 일부였다.
갈비뼈, 신장, 간, 심장처럼, 피처럼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 떄 이미 내 안에 있는 힘이었다.
그건 내게 음식이나 물과 같은 필수 품이었다.
- 레이찰스
📑나의 한 마디
음악가는 아니지만 음악은 내 삶의 일부이며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이다.
음악으로 위로받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얼마나 많았던가.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140531.010180756540001
[토요시네마]인종과 장애의 벽 넘은 가수 레이 찰스◇레이(EBS 밤 11시)2004년 6월, 74세로 생을 마감한 전설적인 음악가 레이 찰스의 극적인 삶을 그린 드라마다. 레이 찰스는 여섯살 때 동생의 죽음을 목격하고 일곱살에 시..www.yeongnam.com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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