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ers are 'practitioners of the city', for the city is made to be walked.
A city is a language, a repository of possibilities, and walking is the act of speaking that language, of selecting from those possibilities.
Just as language limits what can be said, architecture limits where one can walk, but the walker invents others ways to go.
— Rebecca Solnit, Wanderlust : A history of walking
practitioner : 실천가, 변호사, 의사 등 전문가
repository : 저장소, 창고, 진열소
invent : 발명하다. 만들다, 창안하다
도시는 걷기 위해 설계되어 있어 보행자들은 '도시의 전문가'입니다.
도시는 언어이고 가능성의 보고이며, 걷기는 언어를 이야기하고 가능성들로 부터 선택하는 일이다.
언어는 말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하며, 건축은 걸을 수 있는 곳을 제한한다. 하지만 보행자는 다른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낸다.
📑나의 한 마디
걷기 위한 길이 점점 사라지는 느낌.
차를 우선시 하고 보행로가 없는 길은 무섭다.
그럼에도 강변, 산, 골목길 등 수많은 길이 있고 사람들은 여러 목적을 위해 걷는다.
나는 무엇을 위해 걷는 것일까.
빠르지는 않지만 천천히 다양한 길을 느끼면서 걷는 것이 좋은 것은 삶도 그렇게 살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빨리가다 보면 놓치는 것을 나는 붙잡고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qdNHZDq7XHQ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1/02/20210224417784.html
정신의 럭셔리 소비하는 법 – 걷기의 영성화천천둘레길, 만보산책로, 숲속 힐링길, 명상산책길, 암자순례길, 노을길, 다도의길, 회상길, 가족길, 사색길, 치유길, 행복의길, 사랑의길, 소롱콧길 .......대한민국에 있는www.joseilbo.com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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