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ll have a deep yearning to understand ourselves and be understood.
When I see couples in therapy,
Often one or the other will complain, not "You don't love me." but "You don't understand me."
One woman said to her husband, "You know what three words are even more romantic to me than 'I love you'?"
"You look beautiful?" he tried.
"No" his wife said . "I understand you."
— Lori Gottlieb, Maybe You Should Talk to Someone
yearning : 동경하다, 그리워하다, 사모하다, 갈망
우리는 모두 우리 스스로를 이해하고, 이해받기를 갈망한다.
치료중인 부부를 보면,
종종 "나를 사랑하지 않는 구나"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지 않는구나"라고 불평한다.
한 여성은 남편에게 " 내게 더 로맨틱한 세 단어가 뭔지 아니? 라고 말했다.
"당신은 아름다워 보여?" 그는 노력했다.
"아니오"라고 그의 아내가 말하고 "당신을 이해합니다"라고 했다.
📑나의 한 마디
사랑은 이해에서 시작하고 이해로 유지된다.
모든 인간관게에서도 마찬가지다. 판단보다는 이해가 필요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Bz1vB6YLh4Y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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