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need to see mental health as important as physical health.
We need to stop suffering in silence.
We must stop stigmatizing disease and traumatizing the afflicted.
Talk to your friends.
Talk to your loved ones.
Talk to health professionals.
Be vulnerable.
Do so with the confidence that you are not alone.
Speak up if you're struggling.
Being honest about how we feel does not make us weak; it makes us human.
— There's no shame in taking care of your mental health
suffering : 고통, 괴로움
stigmatize : 오명을 씌우다, 낙인 찍다.
traumatize : 정신적 외상을 초래하다, 엄청난 충격을 주다.
afflicted : 괴로워하는, 고민하는,
vulnerable : 취약한, 연약한
confidence : 신용, 신뢰, 확신
struggling : 발버둥치는, 기를 쓰는
우리는 신체 건강 만큼 정신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침묵 속의 고통을 멈추어야 한다.
우리는 질병에 오명을 씌우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트라우마를 주는 것을 멈춰야 한다.
친구들과 이야기 하라.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하라
의사들과 상담하라.
연약해 져라.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하고 연약해져도 괜찮다
힘들면 소리내서 외처라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우리를 약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 줄 뿐이다.
마음의 건강을 고치지 못 하면 육체의 건강보다 더 심각해 질 수 있다.
그걸 우리는 모두 느끼고 있다.
내가 약하다는 걸 인정하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스스로를 몰아가지 말자.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며 관계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자.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2/02/02/FRPHR47DO5BX5M26QXDTXMMPM4/
[설날에 읽는 윤대현의 마음 속 세상 풍경] 관객이 되어 주인공인 나를 바라본다면설날에 읽는 윤대현의 마음 속 세상 풍경 관객이 되어 주인공인 나를 바라본다면www.chosun.com
https://www.youtube.com/watch?v=f1Vbp9onAEw&feature=youtu.be
#하루15분영문필사모임 #영문필사 #문장수집 #영감노트 #영감수집 #L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정신건강 #멘탈 #우울증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