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one door closes, another opens; but we often look so long and so regretfully upon the closed door that we do not see the one which has opened for us.
— Alexander Graham Bell
regretfully : 유감스러운듯, 애석한듯, 애석하게도
하나의 문을 닫을 때 다른 문은 연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아주 오랫동안 애석하게도 닫힌 문만 보고 어서 우리를 위해 열린 어떤 문 하나를 보지 않는다.
항상 나에게 주어지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시선이 필요하다.
기회라는 것이 당장은 작을수도 클수도 있지만 그것 통해 얻을 수 있는 크기는 짐작할 수는 없다.
기회는 행동하고 찾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가만히 있으면 다가 오지 않는다.
내가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 때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시는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함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이다.
인생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건 네 가지
첫째는 ‘입 밖으로 나온 말’,
둘째는 ‘시위를 떠난 화살’,
셋째는 ‘흘러간 세월’,
그리고 넷째는 ‘놓쳐버린 기회’
https://www.youtube.com/watch?v=1dHJFB4oG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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