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what is it about making music that sets the brain alight?
The research is still fairly new, but neuroscientists have a pretty good idea.
Playing a musical instrument engages practically every area of the brain at once, especially the visual, auditory, and motor cortices.
As with any other workout, disciplined, structured practice in playing music strengthens those brain functions, allowing us to apply that strength to other activities.
— How playing an instrument benefits your brain
fairly : 꽤, 아주, 공정히, 상당히
neuroscientist : 신경과학자
engage : 약속하다
practically : 실용적으로, 실제로
especially : 특별히, 유달리, 유별나게
auditory : 청각의
cortices (cortex 복수형) : 외피
discipline : 훈련, 단련, 수양
strengthen : 강하게 하다. 튼튼하게 하다
하지만 음악 연주가 두뇌에 불꽃을 일으키는 건 어찌된 일일까요?
이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 개척 분야이지만 신경과학자들은 꽤 그럴듯 하게 설명하죠.
악기를 연주하면 한꺼번에 두뇌의 모든 영역이 실질적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특히 시각, 청각 그리고 운동 피질의 활동이 활발해 져요.
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악기 연주에서 엄격하고 구조화된 연습이 두뇌 기능을 강화시켜주고 그 힘을 다른 활동에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살면서 악기 한가지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들 하고, 그러고 싶지만 참 쉽지 않다.
악기를 연주하는 건 음악을 듣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연주자가 된다는 의미인데 엄청난 경험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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