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pecific strategy we can take is to treat our upcoming weekend like a vacation. On Friday afternoon, jot down how you would act and behave as if you were on a holiday. Maybe you and your partner will buy a bottle of wine and watch online clips of the Eiffel Tower. Maybe you'll visit a local cafe' and listen to some live music Or maybe you'll go for a long walk in the middle of the day with no phone and no agenda. The plan doesn't have to be expensive or extravagant.
— 3 rules for better work-life balance
behave : 행동하다
extravagant : 낭비하는, 사치스러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한 가지 구체적인 전략은 이번 주말을 휴가처럼 보내는 것이다.
금요일 오후에 휴일인 것 처럼 행동하고 행동할 방법을 메모하세요.
당신과 당신의 파트너는 와인 한 병을 사서 에펠탑의 온라인 클립을 볼 수 있겠죠.
지역 카페를 방문해서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한낮에 전화나 할 일없이 긴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그 계획에 돈이 많이 들거나 사치스러울 필요는 없어요
특별한 무언가를 하기 보다 소소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은 일이다.
자극보다 나를 진정시키는 하루는 나중을 위한 더 큰 힘이 될 수 있다.
산책은 문명이 앗아간 몸에 대한 주도권을 회복하는 일이다.
산책은 오감을 최대치로 자극해 빛과 소리와 냄새와 촉감을 전방위적으로 누리며 감각을 예민하게 벼리는 시간이다.
그래서 산책 중에 나는 이어폰을 끼지 않는다.
자연의 소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열어놓고 싶어서 휴대전화도 가급적 비행기 모드로 해놓거나 꺼내지 않는다. (중략)
일상의 공간이 품은 비밀을 들여다봄으로써 산책은 멀리 가지 않고도 세계를 발견하게 한다.
걸음으로써 우리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우아하게 이 세계가 흘러가는 방식과 속도에 저항할 수 있다.
생산성을 내던지고, 속도를 거부하고, 목표 지점을 잊어버림으로써.
— -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김남희
https://www.youtube.com/watch?v=4c_xYLwO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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