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this moment that I asked myself that life-defining question: If my life were a book and I were the author, how would I want the story to go? And I began to daydream
I daydreamed like I did as a little girl and I imagined myself walking gracefully, helping other people through my journey and snowboarding again.
And I didn't just see myself carving down a mountain of powder, I could actually feel it.
I could feel the wind against my face and the beat of my racing heart as if it were happening it that very moment.
And that is when a new chapter in my life began.
— Amy Purdy, Living beyond limits
daydream : 백일몽, 공상에 잠기다, 공상
그 사실을 깨달은 순간, 전 제 자신에게 인생을 결정지을 중요한 질문을 던졌어요.
"만약 내 삶이 한권의 책이라면, 그래고 내가 작가라면, 나는 어떤 이야기를 담을까?
그리고 저는 다시 꿈꾸기 시작했어요. 마치 제가 어린 소녀였을 때 꿈꿨던 것처럼, 그리고 전 제 자신이 아주 우아하게 걷는 모습을 상상했죠.
그리고 제 여정에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그리고 다시 스노보드를 타는 모습도요.
전 단지 머릿 속으로 그려 보기만 한게 아니에요. 제 자신이 눈 덮힌 산을 스노보드로 가로지르는 모습을 전 아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죠.
스노보드로 질주할 때 얼굴에 부딪히는 세찬 바람과 쿵쾅거리는 심장의 박동소리를 느낄 수 있었어요.
마치 그 순간 제가 스노보딩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바로 그 때 제 인생의 새로운 장이 펼처졌어요.
내가 원하는 인생을 상상하고 써보자.
그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눈에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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