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or to my heart opens inward.
I move through forgiveness to love.
The past is over. So it has no power now.
The thoughts of this moment create my future.
It is no fun being a victim.
I refuse to be helpless anymore.
I claim my own power.
— Louise Hay
inward : 안으로, 마음속에
refuse to : ~을 거절하다
내 마음안으로 그 문은 얼였다.
나는 용서를 통해 사랑으로 간다.
과거는 지나갔고, 지금 과거는 힘이 없다.
지금 이 순간의 생각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
희생자가 되는 것은 즐겁지 않다.
나는 더 이상 힘없는 사람이기를 거부한다.
나는 나의 힘을 되 찾아온다.
나를 존중하고 나에게 친절하지 않으면 그 누가 나를 케어해 줄 것인가.
나는 과거에도 현재도 나를 가장 미워하고 싫어하고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나인데 왜 나를 싫어하는 걸까.
우리 스스로에게 친절해지기 위한 용감한 방법 12가지 :
용감해지자. 나만의 방식대로 살아가자.
기억하자. 나의 결점은 나만의 고유한 스타일과 성격이 된다.
매일 나에게 묻자. 성장하기 위해 오늘 나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나의 감정은 신호이다. 그것에 귀 기울이자. 항상!
거절은 내가 용감한 일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나를 용서해주자. 마침표 꾹! (더 이상 말하지 말자고요~)
이제는 그만 참자. 나를 잡아먹는 것들을 다 봐주는 것은 고결하지 않으니까.
"해야 해! 해야 해!"라고 나를 달달 볶기에 생은 너무나도 짧다.
너무 빨리 달리면 비참하게 된다. 좀 '덜' 하고 시간을 충분히 갖자.
나를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spark team(불꽃 팀)을 모으자!
타인이 어떻게 생각할지 그만 걱정하자. 대신, "나는 무엇을 사유하는가?"를 묻자.
나 자신을 옹호하고 지지해주자. 내가 아니면, 과연 누가 해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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