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about 28, after a decade as a professional comedian,
I realized one night in L.A. that the purpose of my life had always been to free people from concer,
just like my dad.
And when I realized this, I dubbed my new devotion,
"The Church of Freedom From Concern" - "The Church of FFC" - and I dedicated myself to that ministry.
What's yours? How will you serve the world?
What do they need that your talent can provide?
That's all you have to figure out.
— Jim Carrey
제 나이 28살 무렵, 코미디언 경력을 10년 쌓은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LA에서 어느 날 밤이었죠.
제 인생의 목적은 늘 사람들을 걱정으로부터 해방하는 것이었음을 말합니다.
저희 아버지와 마찬가지로요.
이 사실을 꺠달은 순간, 저는 제 새로운 신앙을 '걱정 해방교'라고 명명했습니다.
그리고 성직에 헌신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직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세상에 어떻게 기여할 것입니까?
세상이 필요한 것을 채워줄 수 있는 여러분만의 재능은 무엇인가요?
그것만 알아내시면 돼요.
내가 세상에 필요한 존재일까?
내가 쓸모 있는 인간일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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