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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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답변: 2023년 3월 #44712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6일

       

      1.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디노
      키 마스터

        5월 11일

         

        키워드 : 반가운 소식

         

        좁아진 인간관계 탓에 타인의 소식을 듣기란 쉽지 않다. 세상 소식은 대부분 부정적인 것들만 가득해서 소실에 눈과 귀를 닫고 살고 있다. 그게 편하다. 그럼, 에로 열고 있는 것은 시간의 변화다. 봄이 왔다고 하지만 해가 지면 아직 쌀쌀한 기운을 나를 둘러싸고 있다. 어느새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화창한 날씨만큼 반가운 소식이 없다.

        답변: 2023년 3월 #44710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5일

           

           

          코에게 배우다.

          왜 코가 얼굴 한가운데 붙었을까.
          눈은 자극적인 그림만 보려 하고,
          귀는 달콤한 소리만 들으려 하고,
          입은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기를 쓰는데,
          코는 숨을 내쉬는 만큼만 들이마신다.
          필요 이상의 산소를 욕심내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 다 옆으로 밀어내고
          얼굴의 중심이 되었다.

          욕심은 중심이 될 수 없다.

          :

           

           

          마침내 자유, 마침내 자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마침내 자유롭습니다.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i’m free at last.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자, 1929~1968

           

           

          사람의 마음은 배경을 두고 그 모습을 드러내 보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의도하는 바가 갑자기 뚜렷해진다.
          One’s mind has a way of making itself up in the background,
          and it suddenly become clear what one means to do.
          – 아서 크리스토퍼 벤

           

           

          정치는 일상을 다스리는 것이고,
          도는 일상을 인도하는 것이다.
          – 한비자

           

          답변: 2023년 3월 #4470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5일

             

            1.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이야기와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오랜만에 설렘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707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4일

               

               

              귀에게 배우다.

              우린 뜨거운 것을 만지면,
              얼른 귀에 손을 갖다 댄다.
              우리 몸에서 귀가 가장 차갑기 때문이다.
              그렇다. 귀는 차갑다.
              입이 아무리 뜨겁게 말해도 듣는 귀는 차갑다.
              그 온도 차이를 생각하며 말해야 한다.
              입 혼자 뜨거워서는 귀를 설득할 수도
              귀의 동의를 얻어 낼 수도 없다.

              : 설득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었구나.
              때로는 차가운 귀가 필요하다.

               

               

               

              거센 불길 속에서도 금빛 연꽃은 심을 수 있으리.
              Even amidst fierce flames the gold lotus can be planted.
              – 실비아 플라스, 시인, 소설가, 1932~1968

               

               

               

              이웃을 기억하라

              이기적인 자는 자신의 이득만 쫓는 사람이 아니라 제 이웃을 나몰라라 하는 사람이다.
              A man is called selfish not for pursuing his own good, but for neglecting his neghbors.
              – 리처트 훼이틀리

               

               

              고양이 사랑
              끝날 적 침실에는
              으스름 달빛
              – 바쇼의 하이쿠

               

               

              답변: 2023년 3월 #44706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4일

                 

                1.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좋은 사진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오래된 멋진 카메라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704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3일

                   

                   

                  입에게 배우다.

                  오후 네 시가 되었는데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듣지 못했다면,
                  오후 네 시가 되었는데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 한 것이다.

                  내 입이 고맙다고 말하면
                  내 귀가 가장 먼저 그 말을 듣는다.
                  내 입이 고맙다 먼저 말하면
                  무겁게 닫혀 있던 그의 입도 열린다.

                  : 오늘의 나에게 고맙다.

                   

                   

                  야속한 시간, 무엇 때문에 너는 쓸데 없는 두려움을 자아내는가?
                  너는 존재한다 –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 그러므로 아름답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끝과 시작>

                   

                   

                  소중한 시간

                  에이즈는 나에게 선택권을 주었다.
                  속수무책 피해자가 되어 에이즈로 죽을 것인가,
                  아니면 애당초부터 살았어야 할 올바른 삶을 지금부터라도 살아가기 시작할 것인가.
                  – 에이즈 환자, 그레이엄

                  : 물리적 고통, 아픔은 사소한 것들도 소중하게 느끼게 한다. 아플 때 느끼지 말고

                   

                   

                  밝음은 어둠에서 생겨나고,
                  느껴 통하는 것은 조용한 곳에서 이루어진다.
                  감춤은 드러남의 뿌리요,
                  고요함은 움직임의 주재자다.
                  – 장유 <몰래 닦아 간직하게>

                   

                  답변: 2023년 3월 #44702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3일

                     

                    1.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한 주 쉰 후 탁구 레슨을 재미나게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700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2일

                       

                       

                      비누의 한계

                      남의 몸에 착 달라붙은 때는
                      다 벗긴다는 비누도
                      내 몸에 착 달라붙은
                      머리카락 한 올은 어쩌지 못 한다.

                      남은 쉽다.
                      나는 어렵다.

                       

                       

                      내 말은, 네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에 늦은 때란 없다는 거야.
                      나는 네가 자랑스러운 삶을 살기를 바라고 만약 네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나는 네가 다시 시작할 힘이 있기를 바라.
                      For what it’s worth, It’s never too late to be whoever you want to be.
                      I hope you live a life you’re proud of and if you find that you’re not,
                      I hope you have the strength to start over.
                      – F.스콧 피츨제럴드, 작가, 1896~19940

                       

                       

                      용서하고 기억하라

                      어리석은 자는 용서하지도 잊어버리지도 않는다.
                      순진한 자는 용서하고 잊어버린다.
                      현명한 자는 용서하되 잊어버리지는 않는다.
                      The stupid  neither forgive nor forget:
                      the naive forgive and forget; the wise forgive, but do not forget.
                      – 토머스 사즈

                       

                       

                      군자는 세상일들에 대하여 반드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도 없다,
                      반드시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없이,
                      오직 의를 따를 분이다.
                      – 논어

                       

                       

                      답변: 2023년 3월 #4469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2일

                         

                        1. 오늘도 무사히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글쓰기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97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1일

                           

                          식물의 연관 단어

                          흙.
                          햇볕.
                          공기.
                          물.
                          녹색.

                          소중한 건 모두 식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렇다고 식물을 부러워할 건 없다.
                          식물은 여행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른다.

                           

                           

                           

                          나는 한 시간의 독서로 풀리지 않는 어떤 괴로움도 알지 못했다.
                          I have never known any distress that an hour’s reading did not relieve.
                          – 몽테스키외, 사상가,1689~1755

                           

                           

                          날개

                          새를 닮으라. 새는 날아가다가 잠시 앉은 나뭇가지가 너무나 연약해 발아래서 부서져 내리는 것같이 느껴져도 자신에겐 날개가 있음을 알고 노래 부른다.
                          Be like the bird that, passing on her flight awhile on boughs too slight,
                          Feels them give way beneath her,
                          and yet sings, knowing that she hath wings.
                          – 빅토르 위고

                           

                           

                           

                          친구를 사귀려면 의협심 얼마쯤은 갖춰야 하고
                          사람 노릇 하려면 순수한 마음 한 조각은 있어야 한다.
                          – 홍자성 <채근담>

                           

                           

                          답변: 2023년 3월 #44696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1일

                             

                            1.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지금의 나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94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0일

                               

                               

                              종이컵에게

                              너는 물이나 커피를 담는
                              싸구려 용기였다.
                              환경에 부담만 주는 허접한 용기였다.

                              그러나 너는 다시 태어났다.
                              촛불을 담는 용기로 다시 태어났다.

                              아빠 손에 들린 너는 걱정이었고
                              엄마 손에 들린 너는 기도였으며
                              아이 손에 들린 너는 희망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네 이름 앞에
                              싸구려나 허접한 같은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네 이름은 용기다.

                              : 다시 용기를  내야 하는 시기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LEAD, FOLLOW OR GET OUT OF THE WAY.
                              – 테드 터너, 기업인, 1938~

                               

                               

                              좋아하는 일을 하라

                              행복으로 가는 길은 두 가지 원칙 위에 놓여 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은 다음,
                              거기에 혼신을 다 바치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에너지, 야망,
                              그리고 타고난 재주 등을 하나도 남김없이.
                              The road to happiness lies in two simple principles:
                              Find what interests you and that you can do well,
                              and put your whole soul into it –
                              every bit of energyand ambition and natural ability that you have.
                              – 존 D. 록펠러 3세

                               

                              답변: 2023년 3월 #44693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0일

                                 

                                1.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글공부 숙제를 빨리 완료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91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9일

                                   

                                   

                                  휘어진 바나나.

                                  휘어진 바나나, 불량품인가요.
                                  휘어진 인생, 불량품인가요.

                                   

                                   

                                   

                                   

                                  실수가 중요한 것처럼 결함도 중요하다.
                                  당신은 실수를 함으로써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불완전함을 통해서만 진짜가 될 수 있다.
                                  – 줄리안 무어, 영화배우, 1960~

                                   

                                   

                                  씨앗 뿌리기

                                  수확으로 그날을 판단하지 말고 뿌린 씨앗으로 그날 하루를 판단하라.
                                  Judge each day not by its harvest,
                                  but by the seeds you plant.
                                  – 미

                                   

                                   

                                  또 한 해 눈물에 늙마와 병마가 더하는데
                                  석 달 봄 즐기는 일이 누구에게 가겠는가?
                                  – 이호민 <고운 햇살의 노래>

                                   

                                   

                                  답변: 2023년 3월 #44690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9일

                                     

                                    1. 오늘 하루도 잘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88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8일

                                       

                                       

                                      문제 하나 풀고 가시지요.

                                      봄이라는 말에 연상되는 것을 모두 쓰세요.

                                      개나리, 진달래, 아지랑이, 시냇가에 부서지는 햇살, 살랑바람,
                                      소풍, 눈 비비는 개구리, 나비, 병아리 떼 쫑쫑쫑, 청춘, 축제, 꽃샘추위,
                                      황사, 춘곤증, 하품, 시작, 왈츠, 새 학년, 새 책, 새 공책, 새 싹,

                                      고생하셨어요.
                                      하지만 돋보기, 시청자, 거울, 천문대, 목격자, 자동차극장,
                                      토정비결 같은 단어를 빠뜨렸으니 딱 50점 드릴게요.
                                      시린 겨울을 이겨 낸 계절도 봄이지만 ‘보다’의 명사형도 봄이니까요.

                                      : 정답은 없다.

                                       

                                       

                                      독서는 정신에 대한 것이며 운동은 몸에 대한 것이고 기도는 영혼에 대한 것입니다.
                                      Reading is to the mind what exercise is to the body and prayer is to the soul.
                                      – 메튜 켈리, 작가, 1973~

                                      : 정신과 몸과 영혼을 위해

                                       

                                      알뜰하게 살 것이냐, 구두쇠로 살 것이냐.

                                      우리는 종종 오늘의 경제가 내일의 추억을 도둑질해 가게 한다.
                                      So often we rob tomorrow’s memories by today’s economies.
                                      – 존 메이슨 브라운

                                      : 과하면 안 되겠지만 추억을 위해 지출할 줄도 알아야 한다.

                                       

                                       

                                       

                                      하늘이 이미 내게 총명한 재주를 부여했거늘,
                                      문명한 나라에서 무언가 함이 없을 수 있겠는가?
                                      – 김금원 <호동서락기>

                                       

                                      답변: 2023년 3월 #44687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8일

                                         

                                        1.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혼자만 신경쓰는 무지각을 오늘도 이어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좋은 저녁시간에 산책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85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7일

                                           

                                           

                                          핀다.
                                          진다.

                                          꽃은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아름다움은 오래가지 않는 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 그럼에도 그 짧은 아름다움을 위해 투자하고 희생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꽃이다.

                                           

                                           

                                          배움은 결코 마음을 고갈시키지 않는다.
                                          Learning never exhausts the mind.
                                          –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술가&과학자, 1452~1519

                                           

                                           

                                           

                                          두려움과 조심

                                          우리 마음속에는 늘 뭔가를 경계해 조심하고,
                                          처음 보는 과격해 보이는 행동 같은 것을 멀리하고자 하는
                                          본능이 자리 잡고 있다.
                                          그 본능이 맡은 일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며,
                                          따라서 위험스러워 보이기만 해도 일일이 피하도록 한다.
                                          그런데 그 본능은 틀린 적이 많다.
                                          The defense force inside of us wants us to be cautious,
                                          to stay away from anything as intense as a new kind of action.
                                          Its job is to protect us,
                                          and it categorically avoids anything resembling danger.
                                          But it’s often wrong.

                                          – 바버라 셔

                                          : 두려움은 맞설 때에만 사라진다. 피하면 그 두려움은 점점 켜지지.
                                          맞서서 꺠지더라도 경험해 보면 그 정도를 알기에 두려움이 줄어들거나 사라지게 되지.

                                           

                                           

                                           

                                          다만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되었기에 불행하다.
                                          부귀한 집에서 태어나지 않고 한미한 집에서 태어났기에 불행하다.
                                          하지만 하늘이 내게 인지의 성과 이목의 육신을 부여했거늘,
                                          어찌 산수자연을 즐겨서 견문을 넓히지 않을 수 있겠는가?
                                          – 김금원 <호동서락기>

                                           

                                          답변: 2023년 3월 #44684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7일

                                             

                                            1. 오늘도 잘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첫번째 사진 강의로 산뜻하게 사진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오랜만에 북촌과 삼청동을 걸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산책 경로를 정해졌다.
                                            답변: 2023년 3월 #44682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6일

                                               

                                               

                                              시작하는 외로움

                                              봄은 한 글자다.
                                              여름, 가을, 겨울 다 두 글자인데
                                              봄만 달랑 한 글자다.
                                              왜 신으나 봄에게만 한 글자 이름을 붙였을까.
                                              왜 봄만 외롭게 만들었을까.

                                              시작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무거운 겨울을 털어 내고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모든 시작은 외롭다.

                                              서툴러서 외롭고 외로워서 외롭다.
                                              그러나 시작을 견디면,
                                              시작하는 외로움을 견디면
                                              여름이 손잡아 준다.
                                              가을이 안아 준다.

                                              봄은 신의 고백이다.
                                              천지를 창조할 때도
                                              시작이 가장 외롭고 힘들었다는
                                              담담한 고백이다.
                                              고백의 상대는 누구일까.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당신.

                                              : ‘나’ 도 외롭다.

                                               

                                              진정한 목표가 있어야 해요.
                                              목표가 바뀔 수도 있지만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알아야 해요.
                                              You really have to have a goal.
                                              The goal posts might shift,
                                              But you should have a goal.
                                              Know what it is you want to find out.
                                              – 자하 하디드, 건축가, 1950~2016

                                              : 이루지 못 하더라도 목표는..

                                               

                                              감성이라는 것

                                              견디기 어려운 것일수록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된다.
                                              What was hard to bear is sweet to remember.
                                              – 포르투갈 격언

                                              : 오늘도 내일이면 과거가 되겠지.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거나 그리워하겠지?
                                              지금은 지금의 일을 하고 감정을 느끼고 즐기자. 양껏. 그럼 추억도 많이 생기겠지.

                                               

                                               

                                              가만히 나의 인생을 생각하면 보면 금수가 아니라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다행이다.
                                              머리를 빡빡깍아 승려가 되어야 하는 그런 이방의 지역에 태어나지 않고 우리 동방의 문명한 나라에 태어났으니 다행이다.
                                              – 김금원 <호동서락기>

                                              :

                                               

                                              답변: 2023년 3월 #44681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6일

                                                 

                                                1.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7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5일

                                                   

                                                   

                                                  어려운 것이 있어 보인다는 생각은 저 아래 하수 생각.
                                                  고수는 늘

                                                  쉽게 말한다.
                                                  쉽게 쓴다.
                                                  쉽게 산다.

                                                   

                                                   

                                                   

                                                  독서하는 사람은 죽기 전 천 번의 인생을 경험하지만,
                                                  독서하지 않는 자는 고작 하나의 인생밖에 경험하지 못한다.
                                                  A reader lives a thousand lives before he dies.
                                                  The man who never reads lives only one.
                                                  – 조지 R.R. 마튼, 작가, 1948~

                                                   

                                                   

                                                  일과의 중요성

                                                  매일 똑같은 일을 똑같은 시각에 똑같은 시간을 들여 한다면 당신은 불필요한 수고를 크게 줄 일 수 있다.
                                                  매일 되풀이하는 일과는 생존을 위한 조건이다.
                                                  If you do the same thing every day at the same time for the same length of time,
                                                  you’ll save yourself form many a sink.
                                                  Routine is a condition of survival.
                                                  – 플래너리 오코너

                                                  : 루틴의 중요성. 매일 일기 쓰고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이다.

                                                   

                                                   

                                                  꾀꼴꾀꼴 숨은 새는 벌써 봄 소리 내기에
                                                  곱지만 험한 길을 말이 가는 대로 맡기네.
                                                  – 이언적 <조령을 넘으며>

                                                   

                                                  답변: 2023년 3월 #44678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5일

                                                     

                                                    1.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글쓰기 모임 첫 시간에서 많은 것을 배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오늘도 무사히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77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4일

                                                       

                                                      1. 좋으나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사진으로만 보던 멋진 오디오를 보고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75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4일

                                                         

                                                         

                                                         

                                                        봄에게 배울 점

                                                        그것은 햇볕을 초대하는 능력도 아니고,
                                                        시냇물을 다시 흐르게 하는 능력도 아니고,
                                                        새싹을 틔우는 능력도 아니고,
                                                        개구리를 튀어나오게 하는 능력도 아니다.

                                                        봄에게 배울 점은 딱 하나.
                                                        뛰어난 위치 선정이다.
                                                        겨울 다음이라는 위치 선정이다.
                                                        추운 겨울이 없었다면
                                                        봄은 누구도 기다리지 않는
                                                        평범한 계절이었을 것이다.

                                                        내 능력을 키우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내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곳으로
                                                        나를 대려가는 것이다.

                                                        : 내 능력은 무엇이고 어디서 보여 줄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은 나를 제한할 수도 있지만 나는 나를 제한하지 않는다.
                                                        Maybe other people will try to limit me, but I don’t limmit myself.
                                                        – 짐 캐리, 배우, 1962~

                                                         

                                                         

                                                        한 번에 하나씩

                                                        가정은 하루 만에 지어지지 않았다.
                                                        Home wasn’t built in a day.
                                                        – 제인 에이스

                                                         

                                                        답변: 2023년 3월 #44673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3일

                                                           

                                                           

                                                          끝까지 가봤더니

                                                          죽어라 공부시켜서? 특목고 보내지. 그래서 보내면? 축하 인사 받지. 그래서 받으면? 우쭐해지지. 그래서 우쭐해지면? 더 죽어라 시켜야겠다 다짐을 하지. 그래서 하면? 서울대 보내지. 그래서 보내면? 축하 인사 받지. 그래서 받으면? 출셋길 열리지. 그래서 열리면? 좋은 직장 잡지. 그래서 잡으면? 똑똑한 신랑 신부 얻지. 그래서 얻으면? 머리 좋은 아이 낳지. 그래서 낳으면? 죽어라 공부시키지

                                                          그래?
                                                          결국 공부시키기 위해서 공부시키는 거였구나.
                                                          끝까지 가 봤더니 아무것도 없구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면 모든 것이 일치한다.
                                                          이 세상에서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말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Love yourself first and everything else falls into line.
                                                          You really have to love yourself to get anything done in this world.
                                                          – 루실 볼, 영화배우, 1911~1989

                                                           

                                                           

                                                          변화는 신체에서 시작된다.

                                                          몸동작은 한 인간의 신체, 정서, 그리고 정신 상태에 변화를 가져다주는 약이다.
                                                          Movement is a. medicine for creating change in a person’n physical, emotional, and mental states.
                                                          – 캐럴 웰치

                                                          : 건강한 몸, 올바른 자세는 새로운 나를 만나게 해준다.

                                                           

                                                           

                                                          백성으로부터 거두는 것이 많으니,
                                                          자신들을 먹여 살려 주는 데 대한 관리의 보답도 역시 많아야 한다.
                                                          – 정도전 <세금의 의미>

                                                          : 수많은 정치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답변: 2023년 3월 #44671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3일

                                                             

                                                            1. 출근하지 않은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미루고 미루던 무릎통증을 위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부디 내일은 괜찮기를)
                                                            답변: 2023년 3월 #4466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2일

                                                               

                                                               

                                                              초등학생에게 맨 먼저 가르쳐야 할 것

                                                              덧셈은 욕심.
                                                              뺄셈은 낭비.
                                                              곱셈은 과욕.
                                                              나눗셈은 사랑.

                                                              초등학생에게 맨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은 덧셈이 아니라 나눗셈이다.
                                                              나눗셈이 어려워서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주 해 보지 않아서 어려운 것이다.

                                                              : 사랑.. 사랑…. 사랑…..

                                                               

                                                               

                                                              책이 생명을 구한다.
                                                              Books save lives.
                                                              – 로리 앤더슨, 감독 & 배우, 1947~

                                                               

                                                               

                                                              시간과 돈

                                                              돈으로는 어제를 살 수 없다.
                                                              Dollars cannot buy yesterday.
                                                              – 해럴드 R. 스타크 장군

                                                               

                                                               

                                                              배우고 그것을 때에 맞게 익혀 나가면 기쁘지 않겠는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즐겁지 않겠는가?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움을 품지 않으면 군자답지 않겠는가?
                                                              – 논어

                                                               

                                                               

                                                              답변: 2023년 3월 #44668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2일

                                                                 

                                                                1. 목성과 금성이 가까워지는 우주쇼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내일 연차라서 행복한 밤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3월 #44666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일

                                                                   

                                                                   

                                                                  운동 맞습니까

                                                                  200년 전,
                                                                  왕과 귀족의 독재를 무너뜨린 프랑스 역사를
                                                                  우린 프랑스혁명이라 부릅니다.
                                                                  프랑스운동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몇 해 전 겨울,
                                                                  대한민국 국민이 보여 준 자랑스러운 행진을
                                                                  우리는 촛불혁명이라 부릅니다.
                                                                  촛불운동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자, 2.1운동 맞습니까.

                                                                  ; 3.1 혁명 아니 3월 혁명.

                                                                   

                                                                   

                                                                  만족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온다.
                                                                  The gratification comes in the doing, not in the results.
                                                                  – 제임스 딘, 배우, 1931~1955

                                                                   

                                                                   

                                                                  최고의 설득

                                                                  가장 효과적인 설득은 제대로 잘사는 것이다.
                                                                  The most effective persuasion is a life well lived.
                                                                  – 안나 비요르크룬드

                                                                   

                                                                   

                                                                  숲이 깊어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데밝은 달이 다가와 나를 비춘다.
                                                                  – 왕유 <죽리관>

                                                                   

                                                                  답변: 2023년 3월 #44665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3월 1일

                                                                     

                                                                    1.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63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8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허우적.
                                                                      결정하고도 시작하지 못 하는 뭉그적.
                                                                      시작한 후에도 자꾸 뒤돌아보는 흐느적.

                                                                      내 안에 살고 있는
                                                                      내가 이겨 내야 하는 인생 3적

                                                                      : 그리고 부정적.

                                                                       

                                                                       

                                                                      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여행한다.
                                                                      A Wise man travels to discover himself.
                                                                      – 제임스  러셀 로웰, 비평가, 1819~1891

                                                                      : 나를 발견하기, 인생 자체가 여행이다.

                                                                       

                                                                       

                                                                      짐가방을 챙기듯

                                                                      시간을 잘 활용하는 진짜 비결은 시간을 마치 가죽 트렁크에 챙겨 넣듯,
                                                                      조그만 틈새마다 조그만 것들을 끼워 넣어 채우는 것이다.
                                                                      The real secret of how to use time is to pack it
                                                                      as you would a portmanteau.
                                                                      – 헨리 해도

                                                                      : 큰 일 가운데 남는 틈을 잘 황용하는 법.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는 것도 그 중 하나.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봄바람의 화창한 기운처럼 대해서 여유작작해야 한다.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푸른 하늘에 뜬 밝은 해와 같이 처리해서 편안하게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 이덕무 <여유>

                                                                       

                                                                      답변: 2023년 2월 #44662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8일

                                                                         

                                                                        1. 2일 출근하고 하루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덕분에 편안한 저녁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5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7일

                                                                           

                                                                           

                                                                          늙으면 죽는다.

                                                                          아니,
                                                                          죽으면 늙는다.

                                                                          대화가 죽으면 늙는다.
                                                                          긍정이 죽으면 늙는다.
                                                                          웃음이 죽으면 늙는다.
                                                                          눈물이 죽으면 늙는다.
                                                                          반성이 죽으면 늙는다.

                                                                          무엇보다 사랑이 죽으면 늙는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내가 읽지 않은 책을  사줄 사람이다.
                                                                          My best friend is the man who’ll get me a book I ain’t read.
                                                                          – 아브라함 링컨, 미국 전 대통령, 189018865

                                                                          : 책선물 받아본 지가…

                                                                           

                                                                           

                                                                          행동은 목소리가 우렁차다

                                                                          잘한 행동이 잘한 웅변보다 낫다.
                                                                          Well done is better than well said.
                                                                          – 벤저민 프랭클린

                                                                          : 언행 일치를 넘어 나의 가치관에 맞는 행동과 언어를 하자.
                                                                          그럼 나의 가치관은 뭐지?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따지면 따르는 무리가 없다.
                                                                          – 대대레기

                                                                           

                                                                          답변: 2023년 2월 #44657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7일

                                                                             

                                                                            1. 피곤했지만 잘 버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즐거운 탁구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오늘도 좋은 뮤지션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Sarah Kinsley)
                                                                            답변: 2023년 2월 #44655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6일

                                                                               

                                                                               

                                                                              계단

                                                                              올라갈 때는 무거운 길.
                                                                              그래서 저벅저벅 조용한 길.
                                                                              내려갈 때는 가벼운 길.
                                                                              그래서 쿵쾅쿵쾅 요란한 길.

                                                                              내 인생이 올라가는 중인지
                                                                              내려가는 중인지 잘 모르겠다면

                                                                              내 입이 조용한지 요란한지
                                                                              귀를 열고 들어 보시기를.

                                                                              : 계단은 단계별로 올라가야 제대로 된 성취를 느낄 수 있다.

                                                                               

                                                                               

                                                                              열심히 일하라.
                                                                              결국 열정과 노력이 타고난 재능을 이긴다.
                                                                              Work hard.
                                                                              In the end, passion and hard work beats out natural talent.
                                                                              – 피트 닥터, 애니매이션 감독, 1969-

                                                                               

                                                                               

                                                                              삶은 뒤죽박죽

                                                                              삶에는 긴장이 팽만해 있음을 인정할 때, 인간은 성숙하다.
                                                                              Maturity is achieved when a person accepts life as full of tension.
                                                                              – 조슈아 로스 리브먼

                                                                              : 요즘 긴장감이 없는 것이 확실하지만 굳이 긴장감 속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

                                                                               

                                                                               

                                                                              한 번 그대를 보고픈 생각이 간절했는데
                                                                              무궁한 곳으로 떠나가면 온갖 일 공허하겠지.
                                                                              다만 해마다 산엣 달이아름다워
                                                                              깨끗한 빛 예전처럼 우계를 비추리라.
                                                                              – 성혼 <문병 온 이의건에게>

                                                                               

                                                                              답변: 2023년 2월 #44654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6일

                                                                                 

                                                                                1. 글을 쓰고 생각할 거리가  있는 좋은 소재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오늘도 좋은 햇살을 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52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5일

                                                                                   

                                                                                   

                                                                                  꽃다발 유감

                                                                                  꽃다발을 안기면 누구나 꽃다발을 본다.
                                                                                  한 송이 한 송이 눈여겨보지 않는다.
                                                                                  그러다 한 송이를 건네면 그 한 송이를 본다.

                                                                                  핵심은 한 마디에 담아야 한다.

                                                                                   

                                                                                   

                                                                                  세상이 좋아하라고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이 당신의 영혼을 살아 있게 한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소설가, 1850~1894

                                                                                  : 세상이 좋아하는 걸 따라가다보면 나를 잃게 되겠지?

                                                                                   

                                                                                   

                                                                                  쓰든지 버리든지

                                                                                  몸에 좋은 것은 몸이 해야 하는 일이고,
                                                                                  마음에 좋은 것은 마음이 해야 하는 일이지만,
                                                                                  몸이나 마음에 좋은 것은 둘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위해 하는 일이다.
                                                                                  Good for the body is the work of the body.
                                                                                  goo for the soul the work of the soul,
                                                                                  and good for either the workof the other.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차라리 한때의 적막함을 견딜지언정
                                                                                  만고에 처량할 길을 선택하지는 않는다.
                                                                                  – 홍자성 <채근당>

                                                                                   

                                                                                   

                                                                                  답변: 2023년 2월 #44651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5일

                                                                                     

                                                                                    1. 따뜻한 햇살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계좌는 텅텅 비었지만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좋아하는 작가의 새로운 책을 구입하고 사인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4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4일

                                                                                       

                                                                                       

                                                                                      변하지 않는 것

                                                                                      신입 오영훈.
                                                                                      대리 오영훈.
                                                                                      과장 오영훈.
                                                                                      부장 오영훈.
                                                                                      상무 오영훈.
                                                                                      대표 오영훈.

                                                                                      변하지 않는 것이 보인다.
                                                                                      변하지 않는 것이 가치다.

                                                                                      그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다.

                                                                                       

                                                                                       

                                                                                       

                                                                                       

                                                                                      문학은 나의유토피아입니다.
                                                                                      여기서 나는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어떤 감각의 장벽도 내 책 친구들의 달콤하고 은혜로운 연설에서 나를 막지 못합니다.
                                                                                      그들은 창피함이나 어색함 없이 나에게 말을 겁니다.
                                                                                      Literature is my Utopia.
                                                                                      Here I am not disenfranchised.
                                                                                      No barrier of the senses shuts me out from the sweet, gracious discourses of my book friends.
                                                                                      They talk to me without embarrassment or awkwardness.
                                                                                      – 헬렌 켈러, 교육자 & 작가, 1880~1968

                                                                                       

                                                                                       

                                                                                      변화와 성장

                                                                                      변화와 성장은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대담하게
                                                                                      자신의 삶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을 때 발생한다.
                                                                                      Change and growth take place when a person has risked himself
                                                                                      and dares to become involved with experimenting with his onw life.
                                                                                      – 하버트 오토

                                                                                      : 지금 변화하는 시기인데 움직이기가 귀찮고 두렵다.
                                                                                      하지만 위기는 오게 마련이고 언제나 처럼 이겨낼 수 있겠지?

                                                                                       

                                                                                      강건하고 독실하고 휘황하여 날마다 그 덕을 새롭게 한다.
                                                                                      – 주역

                                                                                       

                                                                                      답변: 2023년 2월 #44648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4일

                                                                                         

                                                                                        1. 멋진 곳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46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3일

                                                                                           

                                                                                           

                                                                                          시선이
                                                                                          땅을 향하고 있으면
                                                                                          날개가 있어도
                                                                                          날아 오르지 못 한다.
                                                                                          길은 바라보는 쪽으로 열린다.

                                                                                          : 나의 시선은 어디로 향하고 있나.

                                                                                           

                                                                                           

                                                                                          절대로 고개를 떨구지 마세요.
                                                                                          고개를 치켜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세요.
                                                                                          Never bend your head.
                                                                                          Hold it high.
                                                                                          Look the world straight in the eye.
                                                                                          – 헬렌 켈러, 사회사업가, 1880~1968

                                                                                          : 오늘은 모두 시선을 이야기 한다. 나의 시선을 점검해보자.

                                                                                           

                                                                                           

                                                                                          내 머릿속의 돌풍

                                                                                          당신은 당신의 브레인스톰이 만들어낸 산물이다.
                                                                                          You are the product of your own brainstorm.
                                                                                          – 로즈메리 코너 스타인바움

                                                                                          : 하고 싶다.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 그냥 넘기지 말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적어보자.
                                                                                          하도 싶은 것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실행하게 되지 않을까?

                                                                                           

                                                                                          삶이란 떠 있는 것
                                                                                          죽음이란 휴식하는 것
                                                                                          깊고 그윽이 명경처럼 관조할 줄 알되
                                                                                          자유자재로 떠다니는 배처럼 묶이지 말도록.
                                                                                          – 가의 <복조부>

                                                                                          :

                                                                                           

                                                                                          답변: 2023년 2월 #44645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3일

                                                                                             

                                                                                            1. 오늘도 무사히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은 하루여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43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2일

                                                                                               

                                                                                               

                                                                                              타이레놀

                                                                                              우리의 머리가 아픈 이유는 입 때문이다.

                                                                                              입의 잘못 때문에,
                                                                                              입의 실수 때문에 머리가 아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두통약 타이레놀을
                                                                                              머리에 넣지않고 입에 털어 넣는다.

                                                                                              : 신박한 문장. ㅋ 그놈의 입이 문제지.

                                                                                               

                                                                                               

                                                                                              내일을 위한 최선의 준비는
                                                                                              오늘의 일을 훌륭하게 해내는 것이다.
                                                                                              The best preparation for tomorrow is to do today’s work superbly well.
                                                                                              – 윌리엄 오슬러, 의학자, 1849~1919

                                                                                              :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잘 해야 과거를 바꿀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

                                                                                               

                                                                                               

                                                                                              영예

                                                                                              외부로부터의 갈채만을 바라는 것은
                                                                                              자신의 모든 행복을 남 좋으라고 주어버리는 짓이다.
                                                                                              Ho who seeks for applause only from
                                                                                              without has all his happiness in another’s keeping.
                                                                                              – 올리버 골드스미스

                                                                                               

                                                                                               

                                                                                              사물은 그 자체가 이상한 것이아니고
                                                                                              나의 생각을 거쳐서야 이상해지는 것이기에,
                                                                                              이상함은 결국 나에게 있는 것이지 사물이 이상한 것은 아니다.
                                                                                              – 산해경

                                                                                               

                                                                                               

                                                                                              답변: 2023년 2월 #44641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2일

                                                                                                 

                                                                                                1. 주문한 스피커가 와서 5채널을 구성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오늘 탁구 레슨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3년 2월 #44639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1일

                                                                                                   

                                                                                                   

                                                                                                  육하원칙

                                                                                                  삶에도 육하원칙이 있다.

                                                                                                  wind   내 삶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가.
                                                                                                  world  내 삶은 세계와 만나고 있는가.
                                                                                                  wet     내 삶은 타성에 젖어 있지 않은가.
                                                                                                  way     내 삶은 바른길로 가고 있는가.
                                                                                                  waste  내 삶은 낭비가 아닌가.
                                                                                                  human 내 삶은 사람을 향하고 있는가.

                                                                                                  ; 명심 할 것.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 없어.
                                                                                                  상관 없었고, 상관하지 않을 거야.
                                                                                                  그런 걱정을 하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아.
                                                                                                  I don’t care what people think about me.
                                                                                                  Never did, never will.
                                                                                                  Life is too short to be worrying about that.
                                                                                                  – 에이미 와인하우스, 가수, 1983~2011

                                                                                                  ; 남들의 시선이 뭐가 중요하냐. 내가 좋으면 된거지.

                                                                                                   

                                                                                                   

                                                                                                  사랑으로

                                                                                                  사랑으로 거리낌 없이 구하는 순박한 마음에는 주어짐이 있다.
                                                                                                  The simple heart that freely asks in love, obtains.
                                                                                                  – 존 그린리프 휘티어

                                                                                                  ; 사랑.. 사랑.. 사랑..

                                                                                                   

                                                                                                   

                                                                                                  한가한데도 마음이 맑지 않고
                                                                                                  늙어서도 쉬지 않는다면
                                                                                                  미혹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서경덕 <멈추어야 할 곳>

                                                                                                  답변: 2023년 2월 #44637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1일

                                                                                                     

                                                                                                    1. 오늘도 탁구 레슨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좋아하는 소설가의, 작가, 글쓴이로서의 삶을 들을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글을 써주심에 감사
                                                                                                    답변: 2023년 2월 #44635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0일

                                                                                                       

                                                                                                       

                                                                                                      당장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세가지

                                                                                                      시키면 그때 하겠다는 수동.
                                                                                                      누군가 하겠지 하는 소극.
                                                                                                      힘들면 포기하고 마는 나약.

                                                                                                      버려야 할 것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나도 모르게 자꾸 꺼내 사용하게 된다.
                                                                                                      호주머니는 쓰레기보관하는 곳이 아니다.

                                                                                                      : 담아두지 말자. 쓰레기들. 쓰레기통으로

                                                                                                       

                                                                                                       

                                                                                                      문학은 나의 유토피아입니다.
                                                                                                      여기서 나는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어떤 감각의 장벽도 내 책 친구들의 달콤하고 은혜로운 연설에서 나를 막지 못합니다.
                                                                                                      그들은 창피함이나 어색함 없이 나에게 말을 겁니다.
                                                                                                      Literature is my Utopia.
                                                                                                      Here I am not disenfranchised.
                                                                                                      No barrier of the senses shutsme out from the sweet, gracious discourses of my book friends.
                                                                                                      They talk to me without embrrassment or awkardness.
                                                                                                      – 헬렌 켈러, 교육자 &작가, 1880~1968

                                                                                                       

                                                                                                       

                                                                                                      신체의 건강 가꾸기

                                                                                                      우리 몸은 정원이다.
                                                                                                      우리 의지는 정원사다.
                                                                                                      Our bodies are our gardens – our wills are our gardeners.
                                                                                                      – 윌리엄 셰익스피어

                                                                                                       

                                                                                                       

                                                                                                      새가 날갯짓을 익히지 않으면 천 리를 날아갈 수 없고,
                                                                                                      문안을 잘 단속하지 않으면
                                                                                                      문밖의 일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다.
                                                                                                      – 반고 <한서 열전>

                                                                                                       

                                                                                                       

                                                                                                      답변: 2023년 2월 #44634
                                                                                                      디노
                                                                                                      키 마스터

                                                                                                        2023년 2월 20일

                                                                                                         

                                                                                                        1. 그저 오늘 하루도 잘 지나간 것에 감사합니다.
                                                                                                      50 글 보임 - 1,501 에서 1,550 까지 (총 2,061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