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운더르에 들어왔으면 하는 사람들은, 손바닥 속 모래알처럼 죄다 빠져나간다.몇 안되게 남은 것들 처럼,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겠지?
사랑이란 무엇인가?
살아가게 하는 힘인가?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인가?
중요한 건 인간에게 필수라는 것.
인연이란 알 수도 없고, 컨트롤 할 수 도 없다.좋은 인연을 만난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곁에 두는 걸로 한다.
나에게 도움이 된다면.내가 도울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