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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 dyno.blog
← 🙏감사일기
2024년 1월
2024. 1. 1. 00:01 시작 · 32개 글
2024. 1. 1. 22:24
1월 1일 : 월요일
사랑하는 이와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맛있는 떡국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작년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카페에서 첫 커피를 마실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부모님의 건강하심에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3. 09:10
1월 2일 : 화요일
큰일이 있으셨지만 무사하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잠 들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3. 23:54
1월 3일 : 수요일
뜨끈한 추어탕으로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5. 09:12
1월 4일 : 목요일
오늘을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나를 사랑해주는 이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5. 22:12
1월 5일 : 금요일
맛있는 커피와 좋은 서비스 그리고 멋진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별탈없이 마무리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6. 22:13
1월 6일 : 토요일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맛있는 커피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멋진 곳에서 멋진 연주 영상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7. 22:14
1월 7일 : 일요일
어제 사온 맛있는 빵과 커피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추운 날 조금 헤맸지만 편안한 공간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사람과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8. 22:15
1월 8일 : 월요일
힘든 시작이었지만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게으름을 이겨내고 해야할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9. 22:16
1월 9일 : 화요일
많이 오긴 했지만 멋진 눈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마지막 남은 추어탕으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11. 16:40
1월 10일 : 수요일
오늘을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불행을 경험하지 않아 감사합니다.
2024. 1. 11. 23:14
1월 11일 : 목요일
아침에 글쓰기 하며 생각과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뜨끈한 순대국을 먹으며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존재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16. 15:40
1월 12일 : 금요일
긴 점심시간, 짧은 업무시간, 매주 감사합니다.
좋은 전시와 맛있는 저녁 식사 감사합니다.
추운 날 나의 체온으로 누군가를 따뜻하게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16. 15:41
1월 13일 : 토요일
집에서 여유롭게 식사, 커피, 드라마를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좋아하는 우동집엘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16. 15:42
1월 14일 : 일요일
정말 오랜만에 늦잠을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빗소리를 듣고 비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미뤄왔던 반찬을 맛있게 만들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 한 주도 별일없이 지나간 것 감사합니다.
2024. 1. 16. 15:46
1월 15일 : 월요일
새로운 한주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내가 만든 반찬으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요가를 하며 피곤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5. 12:11
1월 25일
오늘을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8:37
1월 16일 : 화요일
상품권 획득은 못 했지만 좋아하는 라면 한 묶음을 획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녀의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 점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8:38
1월 17일 : 수요일
너어무 비쌌지만 맛있는 햄버거를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멋진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좋아하는 곡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8:48
1월 18일
오랜만에 밤을 삶아 먹으니 맛있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8:50
1월 19일
인스턴트이지만 배부르게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2024. 1. 26. 08:52
1월 20일
오랜만에 고기에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새벽감성 책방에 들러 고양이도 보고 독서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8:52
1월 20일
오랜만에 고기에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새벽감성 책방에 들러 고양이도 보고 독서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9:01
1월 21일
아침에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낮잠을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의 선물이 그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간단한 작업을 하고 맛있는 커리를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피곤한데도 집까지 나를 태워준 그녀에게 감사합니다.
2024. 1. 26. 09:03
1월 22일
오랜만에 집에서 운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며, 새로운 한주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4. 1. 26. 09:04
1월 23일
오늘도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09:22
1월 24일
하고 싶었던 일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간만에 시장 통닭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6. 12:12
1월 26일 : 금요일
점심을 빨리 먹고 독서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퇴근 후 그녀와 만나서 함께 다니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7. 12:14
1월 27일 : 토요일
맛있는 머핀과 좋아하는 딸기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식사하고 대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요가를 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8. 12:15
1월 28일 : 일요일
오늘도 가게 정리를 도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든든하게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말의 첫 나의 시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29. 12:16
1월 29일 : 월요일
좋은 타이밍 덕에 빠른 퇴근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30. 23:57
1월 30일 : 화요일
출근 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엄마표 김치로 볶음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 1. 31. 23:01
1월 31일 : 수요일
어제 해놓은 볶음밥으로 첫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퇴근 후 그녀와 백화점 구경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맛있는 저녁과 커피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