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종, 이승훈, 이재익 · 중앙일보플러스
"뭐라도 될 줄 알았지 — 마흔이라는 나이가 한 사람에게 던지는 가장 정직한 한 줄."
— 김훈종 · 이승훈 · 이재익, 본문 발췌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 자꾸 떠오르는 나이."
— 김훈종 · 이승훈 · 이재익, 본문 발췌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의 3PD가 — 대략 인생의 절반쯤 살아온 아재들의 솔직한 고민을 풀어놓은 책."
— 김훈종 · 이승훈 · 이재익, 본문 발췌
"청춘은 지났고, 성공은 멀고, 그래도 일은 계속해야 한다 — 마흔의 가장 보편적인 좌표."
— 김훈종 · 이승훈 · 이재익, 본문 발췌
"세 명의 PD가 같은 시기를 통과하며 던진 농담과 한숨이 — 동세대 모두의 자화상이 된다."
— 김훈종 · 이승훈 · 이재익,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