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명 · 좋은습관연구소
"제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었던 건 — 이거 아니면 뭐 하나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재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일이었으니까요."
— 김고명, 본문 발췌
"10년을 번역해서 칼국수를 이긴 게 — 가장 눈부신 업적입니다."
— 김고명, 본문 발췌
"지금은 비록 무명의 번역가일지 몰라도 훗날 대번역가가 되었을 때, '그래 맞아, 나도 이런 습관들을 지키며 열심히 했었지' 하는 웃음을 짓기 위해서요."
— 김고명, 본문 발췌
"어느 젊은 번역가의 생존 습관 — 책의 부제가 가장 정확한 자기 소개다."
— 김고명, 본문 발췌
"혹독한 무명 시절을 견뎌야만 빛과 영광을 볼 수 있는 직업들 — 그런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노래."
— 김고명,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