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B 편집부 · REFERENCE by B
"써야 하는 이야기를 쓰고 마는 사람 — 이 책이 정의하는 소설가."
— 매거진 B 편집부, 본문 발췌
"요나스 요나손, 정세랑, 로셀라 포스토리노, 장강명, 정지돈, 김연수, 가와카미 미에코 — 이 책에 모인 일곱 명의 소설가."
— 매거진 B 편집부, 본문 발췌
"잡스(JOBS) 시리즈 4편 — 소설가라는 직업이 가진 가장 사적이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자리."
— 매거진 B 편집부, 본문 발췌
"매일 같은 자리에 앉는 일, 매일 같은 시간에 시작하는 일 — 소설가의 직업적 일상은 의외로 단순하다."
— 매거진 B 편집부, 본문 발췌
"소설가는 영감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 영감이 도착할 자리를 매일 비워두는 사람이다."
— 매거진 B 편집부,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