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정, 라일락, 박다흰, 서예빈, 안화용 · 인디펍
"싶싶하다 — 하고 싶고 또 하고 싶다는 뜻. 책 제목 자체가 다섯 명의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인사다."
— 권민정 외, 본문 발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사무적인 인사 대신 — 모두가 하고 싶은 걸 하나쯤 할 수 있는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
— 권민정 외, 본문 발췌
"쓰기·일·콤플렉스·친구·좋아하는 것·가족·동네·미래 — 여덟 가지 주제로 풀어낸 다섯 사람의 일기."
— 권민정 외, 본문 발췌
"하고 싶은 게 많지만, 그게 뭐였는지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보내는 — 이메일의 마지막 문장 같은 글들."
— 권민정 외, 본문 발췌
"인디펍에서 만든 작은 책 — 다섯 사람의 작은 욕망이 모여 한 권이 되었다."
— 권민정 외,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