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 문학동네
"소설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일 뿐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체호프 인용)
"차가워도 차갑지 않아도, 신은 여기에 있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카를 융 인용 — 우시카와의 유언)
"두 개의 달이 떠 있는 세계 1Q84 — 우리가 알고 있던 1984년이, 미세하게 어긋난 평행 우주."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바흐부터 비발디,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 안톤 체호프의 여행 일기까지 — 음악과 문학이 한 소설 안에서 만난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이쪽 세계와 저쪽 세계 사이를 오가는 두 사람 — 결국 그들은 서로에게 도착하기 위해 평생을 걸어왔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