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문학동네
"팩트 따윈 모르겠다. 그냥 그들을 느낀다. 그들이 내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다."
— 김영하, 작가의 말
"거기가 바닥이었어요. 더 내려갈 데가 없는 곳... 수렁에 너무 오래 빠져 있어서 수렁인 줄도 몰랐구나 싶었어요. 지금이라도 탈출하자."
— 김영하, 「오직 두 사람」 본문 발췌
"섹스라는 관념을 털어내기 위해서, 섹스를 한다."
— 김영하, 「옥수수와 나」 본문 발췌
"어떤 사건 이후 인생이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낼 때의 순간들 — 그리고 '이후'의 삶이 펼쳐지는 과정."
— 김영하, 본문 발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 2012년 이상문학상 대상 「옥수수와 나」를 포함한 일곱 편의 단편집."
— 김영하,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