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 세뱍김성
"있잖아,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 — 한 사람의 약속이 한 동네의 문화가 되는 순간."
— 김지선, 본문 발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골목 한편에 작은 책방이 있고, 그 책방에는 엉뚱한 알바생 '곰돌이'가 일한다."
— 김지선, 본문 발췌
"당신에게도 당신이 꿈꾸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 김지선, 본문 발췌
"사람들이 독립서점·동네 책방을 이해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약속 장소로 책방을 선택하길 바란다."
— 김지선, 본문 발췌
"새벽감성 1집 운영자의 첫 소설 — 책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가장 따뜻한 초대장."
— 김지선,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