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영 · 곰출판
"편견 없이 음악을 대하려면, 음악에 대해 생각을 좀 해야 합니다."
— 정경영, 본문 발췌
"음악을 좋아한다는 것과 음악을 안다는 것은 다른 일이다. 그리고 음악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일이다."
— 정경영, 본문 발췌
"같은 곡을 두 번 들었다고 해서, 두 번 들은 적이 있는 것은 아니다. 두 번째에는 다른 곡이 들리기 때문이다."
— 정경영, 본문 발췌
"음악 연구소 소장이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같은 책."
— 정경영, 본문 발췌
"좋은 청자가 된다는 것은 — 더 많은 곡을 듣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곡을 더 깊이 듣는 일이다."
— 정경영,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