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음 · 문학동네
"내일, 그리고 내일, 그리고 또 내일 — 셰익스피어 「맥베스」 5막 5장의 독백에서 따온 제목이다."
— 가브리엘 제빈, 본문 발췌
"게임이 지닌 무한한 재시작의 속성 — 언제나 새로운 내일이 있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다는 믿음."
— 가브리엘 제빈, 본문 발췌
"맥베스에서는 이 구절이 비관적으로 독해되지만, 이 소설에서는 — 현재에 대한 긍정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확장된다."
— 가브리엘 제빈, 본문 발췌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30년의 시간 동안 — 두 친구가 게임 개발자로서 성공해나가며 겪는 이야기."
— 가브리엘 제빈, 본문 발췌
"사랑이 아니어도 평생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관계가 있다 — 그것이 이 소설이 가장 빛나는 자리다."
— 가브리엘 제빈,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