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 새벽감성
"파리에서 보낸 5년 반의 시간 — 23세에서 28세까지의 일기들이 점점 빛바랜 흑백 사진처럼 더 귀해졌다."
— 김지선, 본문 발췌
"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매일이 빛나는 도시에 사는 것이 곧 매일을 빛으로 만드는 일은 아니었다."
— 김지선, 본문 발췌
"15년 전의 파리 — 그곳의 일상은 결국 한 사람의 가장 단단한 토양이 되었다."
— 김지선, 본문 발췌
"여행자의 시선이 아니라 거주자의 시선으로 — 한 도시를 본다는 것은 그 도시를 사랑하는 한 가지 방식이다."
— 김지선, 본문 발췌
"새벽감성 1집 운영자가 만든 가장 사적이고 아름다운 회고록."
— 김지선,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