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 왼쪽주머니
“동지의 언어”
"외향인이 몸을 움직여 사람들과 만나 세계를 확장해간다면 — 내향인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과 신념을 따라, 세계를 더 예리하게 조각한다."
— 김상민, 본문 발췌
"낯가림은 부족함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풍요다."
— 김상민, 본문 발췌
"내향인이자 마케터이자 팀 리더이자, 밤에 글을 쓰는 사람이 — 같은 결을 가진 동료들에게 보내는 신호."
— 김상민, 본문 발췌
"세상은 외향인의 언어로 만들어졌지만, 그 세상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것은 내향인의 시선이다."
— 김상민, 본문 발췌
"낯가림이 부끄럽지 않은 사람들 — 우리에게는 우리만의 속도와 우리만의 깊이가 있다."
— 김상민,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