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 문학동네
"소중한 것을 말하듯이 적분 이야기를 했어요."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diedlion.tistory.com/15848800)
"앞으로의 일은 나도 몰라. 물론 리스크는 있어. 하지만 리스크는 인생의 스파이스야."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diedlion.tistory.com/15848800)
"모든 일에는 반드시 두 개의 측면이 있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diedlion.tistory.com/15848800)
"좋은 면과 그다지 나쁘지 않은 면, 두 가지입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diedlion.tistory.com/15848800)
"저지른 쪽은 적당한 이론을 달아 행위를 합리화할 수도 있고 잊어버릴 수도 있어. 보고 싶지 않은 것에서 눈을 돌릴 수도 있지. 하지만 당한 쪽은 잊지 못해."
— 무라카미 하루키, 본문 발췌 (diedlion.tistory.com/1584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