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진 · 퍼블리온
"어렸을 적부터 책이 쌓인 공간 — 도서관, 서점 — 에 들어가면 마치 내가 그 책을 모두 소유한 것처럼 풍성한 기분이 들었다. 이 공간 밖에서 일어난 답답한 일들은 금방 잊혔다."
— 안예진, 본문 발췌
"독서의 기록은 책을 두 번 읽는 일이다. 처음은 눈으로, 두 번째는 손과 마음으로."
— 안예진, 본문 발췌
"내 인생을 바꾸는 작은 기적 — 책의 부제이자 핵심 메시지다."
— 안예진, 본문 발췌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는 '독서 술법'·'글쓰기 술법'·'블로그 운영법'·'독서 기록 워크시트'까지."
— 안예진, 본문 발췌
"기록되지 않은 독서는 곧 흩어진다. 그러나 한 줄이라도 적어두면, 그 책은 평생 내 책이 된다."
— 안예진,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