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관 · 제철소
"자기만의 책상이란, 얼마나 적절한 사물인가 — 책의 부제가 곧 책의 정서다."
— 김윤관, 본문 발췌
"목수가 짠 자기만의 서재 — 한 사람의 직업과 한 사람의 책이 함께 자리한다."
— 김윤관, 본문 발췌
"책상은 도구가 아니라 자세를 만드는 장치다. 어떤 책상에 앉느냐에 따라,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된다."
— 김윤관, 본문 발췌
"서재는 결국 한 사람의 시간이 쌓인 박물관이다."
— 김윤관, 본문 발췌
"아무튼 시리즈 두 번째 — 목수의 첫 책이자 가장 단정한 책 중 하나."
— 김윤관,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