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 창비
"오늘도 중장비보다 오래 일했습니다."
— 김정연, 본문 발췌
"전 저의 인생이 필름 없는 카메라 앞에서 취하는 포즈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 김정연, 본문 발췌
"서울에서 혼자 살아가는 20대 사회초년생 여성의 삶을 가감없이 그려낸 만화."
— 김정연, 본문 발췌
"이시다의 독백 — 명대사 제조기급의 촌철살인이 페이지마다 흩어진다."
— 김정연, 본문 발췌
"혼자라는 사실을 비극으로도, 코미디로도 바꾸지 않으면서 오롯이 그 자체로 그려낸 작품."
— 김정연,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