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퇼레 · 열림원
"십오만 명이 자살시도를 하는 가운데, 무려 십삼만팔천 명이 실패를 한다. 죽지 않는다면 전액 환불!"
— 장 퇼레, 본문 발췌 (자살가게 플랜카드 문구)
"사람들의 슬픔과 우울을 먹으며 승승장구해온 이 얄궂은 기업이, 어느 날 끔찍한 적과 마주치나니 — 그것은 다름 아닌 '삶의 희열'이다."
— 장 퇼레, 본문 발췌
"미래의 디스토피아 — 자살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가 되어버린 도시에서, 한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
— 장 퇼레, 본문 발췌
"어둠을 직업으로 삼은 가족 안에, 어느 날 빛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
— 장 퇼레, 본문 발췌
"풍자는 한 시대의 가장 정직한 거울이다 — 절망을 팔던 가게가 결국은 살아남기를 권하게 되기까지."
— 장 퇼레,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