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준 · 을유문화사
"매일 들여다보는 물건일수록, 좋고 아름다워야 한다. 그것과 일상을 함께하는 시간 동안 가장 즐거워할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 윤광준, 본문 발췌
"물건은 시간이 담겨야 아름다워진다. 시간을 머금은 도구는 비로소 단단해지고, 쓸모가 커져갔다."
— 윤광준, 본문 발췌
"손때 묻은 나의 물건들은 이력서처럼 또렷하다."
— 윤광준, 본문 발췌
"당신의 취향과 가치관에 따라 선택된 물건들 — 그게 바로 명품이다."
— 윤광준, 본문 발췌
"명품의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정확히 닮았는가이다."
— 윤광준,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