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민음사
"이 한 그릇의 양배춧국이 지금의 그들에겐 자유보다, 지금까지의 전생애보다, 아니, 앞으로의 모든 삶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본문 발췌
"이곳에도 사람들은 살고 있지."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본문 발췌
"하루 중에 제일 추울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야. 밤새껏 내려간 기온이 마지막 고비에 이를 때거든."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본문 발췌
"소련 강제노동수용소(굴라크)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작품 — 솔제니친 자신의 8년 복역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본문 발췌
"담대한 정치적 비판보다, 담담하고 나직한 목소리로 인간의 비극을 그려나간 작가의 예술적 재능."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