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섭, 김혼비, 남궁인, 문보명, 오은정, 이은정, 정지우 · 웅진지식하우스
"내가 너의 첫문장이었을 때 — 7명의 에세이스트가 기억하는, 한 사람을 처음 부르던 순간들."
— 김민섭 외, 본문 발췌
"한 문장이 한 사람을 결정짓던 시기가 있었다. 그 문장을 기억하는 일은, 결국 그 사람을 기억하는 일이다."
— 김민섭 외, 본문 발췌
"7개의 시선, 7개의 첫문장 — 같은 주제 아래에서 일곱 가지 다른 정서가 펼쳐진다."
— 김민섭 외, 본문 발췌
"누구에게나 자신을 처음 호명한 한 문장이 있다. 그 문장이 사라진 자리에 우리는 또 다른 첫문장을 쓰며 살아간다."
— 김민섭 외, 본문 발췌
"첫문장은 항상 짧다. 짧기 때문에 오래 남는다."
— 김민섭 외,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