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모드 몽고메리, 정재형 · 시아
"빠담 빠담 — 프랑스어로 몹시 놀라거나 불안하여 가슴이 뛰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 파리에서의 매일이 그랬다."
— 정재형, 본문 발췌
"잘 나가던 8년 차 개그작가가 연고도 없는 파리로 날아가, 여행 가이드를 하며 살아간 시간의 기록."
— 정재형, 본문 발췌
"힘들었던 프랑스 유학 시절 — 화려한 도시 뒤에 있었던 추위와 외로움."
— 정재형, 본문 발췌
"몽마르트 언덕 아래에서 바라본 파리는, 사진 속 풍경이 아니라 매일 비바람을 견뎌내는 사람들의 동네였다."
— 정재형, 본문 발췌
"파리는 사랑하기에는 가깝고, 떠나기에는 먼 도시다."
— 정재형,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