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마 아마리 · 예담
"스물아홉의 마지막 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로 멋진 순간을 맛본 뒤에 죽는 거야. 내게 주어진 날들은 앞으로 1년이야."
— 하야마 아마리, 본문 발췌
"혼자만의 생일, 그리고 바닥에 떨어져 버린 딸기케이크 — 먼지 범벅된 딸기에 손을 뻗는 순간,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하야마 아마리, 본문 발췌
"변변한 직장도 없었고, 애인에게는 버림받았으며, 못생긴 데다 73킬로그램이 넘는 외톨이였다."
— 하야마 아마리, 본문 발췌
"자살을 결심했지만 죽을 용기마저 내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 화면 속 라스베이거스를 보고, 그곳에서 최고로 멋진 순간을 맛본 뒤에 죽으리라 결심했다."
— 하야마 아마리, 본문 발췌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 —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한, 1년의 시한부 인생이 만든 변화."
— 하야마 아마리,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