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음
"죽음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그대, 이제 그것은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임을 — 알 수 없는 새 이름들, 사라져간 옛 이름들."
— 폴 칼라니티, 본문 발췌 (그레빌 남작 「카엘리카 소네트 83번」 인용)
"나는 계속 나아갈 수 없어. 나는 계속 나아갈 거야. (I can't go on. I'll go on.)"
— 폴 칼라니티, 본문 발췌
"자신의 죽음과 가까이 대면하면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동시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 폴 칼라니티, 본문 발췌
"암 진단을 받기 전에는 언젠가 죽을 것을 알지만 구체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알지 못했다. 진단 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그 이후로는 그것을 통렬하게 자각하게 되었다."
— 폴 칼라니티, 본문 발췌
"서른여섯, 신경외과 의사가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며 쓴 마지막 기록 — 마지막 페이지는 아내 루시 칼라니티가 후기로 채웠다."
— 폴 칼라니티,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