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선 · 팩토리나인
"이것은 내가 어느 날 투명인간을 죽이게 된 이야기이다."
— 경민선, 본문 발췌 (도입부)
"1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동창 기영에게서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는 메시지가 도착했다."
— 경민선, 본문 발췌
"우스갯소리인 줄 알았다. 그러나 직접 가본 기영의 집에는, 정말로 보이지 않는 사람의 시체가 있었다."
— 경민선, 본문 발췌
"그것을 함께 야산에 파묻은 지 며칠 뒤, 한수는 기영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 경민선, 본문 발췌
"제1회 K-콘텐츠 공모전 미스터리 부문 최우수상 — 보이지 않는 죽음에서 시작된 이야기."
— 경민선, 본문 발췌